개원전에는 외과과장으로 봉직하다 개원후에는 내과, 소아과, 외과, 안과, 이비인후과,피부비뇨기과를 진료과목으로 내걸고
'Disease oriented doctor(질병지향적인 의사)'가 아니라
'Patient oriented doctor(환자지향적인 의사)'가 되기 위하여 또한 연령, 성별, 질병에 구분없는포괄적인 진료를 제공하기 위하여 성심껏 진료에 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Whole person in a whole situation(전인적인 진료)'의 이상을 실현하기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